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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주택 투명 차수막 시공

창문 채광을 가리지 않는 투명 패널 방식으로 시공한 현장입니다

위치
수도권 일대
작업내용
반지하 주택 창문 투명 차수막 시공
소요기간
창문 규모에 따라 상이
시공업체
한국차수막

반지하 주택은 창문 하단이 도로면보다 낮게 위치한 구조가 많아, 폭우가 집중되면 창틀 틈으로 빗물이 스며드는 사례가 있습니다. 방범창은 빗물을 막는 용도가 아니다 보니, 별도의 차수 설비를 덧붙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 시공에서는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 패널을 선택했습니다. 반지하 주택은 안 그래도 채광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불투명한 금속 패널로 창문을 완전히 가리면 낮에도 실내가 어두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레임은 창문 위쪽에서 아래로 완만하게 곡선을 그리는 형태로 제작해, 빗물이 프레임을 타고 자연스럽게 옆으로 흘러내리도록 했습니다.

기존 방범창을 철거하지 않고 그 바깥쪽에 덧대는 방식이라, 창호 자체를 교체하는 공사에 비해 작업 범위가 크지 않습니다.

전월세로 거주하는 세대라면 건물 구조를 바꾸는 공사를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런 덧댐 방식은 기존 창틀을 유지한 채로 시공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반지하 현관까지 함께 침수에 대비하고 싶다면, 반지하 빌라 현관 차수판 시공사례처럼 현관 쪽 패널을 함께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시공 과정

01

현장 실측

창문 크기와 방범창 돌출 폭을 확인했습니다.

02

곡면 프레임 제작

창문 형태에 맞춘 곡면 알루미늄 프레임을 제작했습니다.

03

패널 결합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패널을 프레임에 결합했습니다.

04

고정 시공

방범창 바깥쪽에 프레임을 고정해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전후 비교

반지하 주택 창문 예시반지하 창문 예시 (다른 현장)
시공 전

시공 전 현장 상태

반지하 주택 창문은 방범창 안쪽에 별도 차단 시설이 없는 경우가 많아, 폭우가 집중되면 창틀 하단으로 빗물이 스며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차수막이 설치되지 않은 반지하 창문의 예시입니다.

반지하 주택 투명 차수막 시공 완료투명 차수막 시공 완료
시공 완료

시공 완료

이 현장은 창문 형태에 맞춘 곡면 프레임에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패널을 결합해 창문 전체를 감싸는 방식으로 시공했습니다. 방범창 바깥쪽에 덧대는 구조라 기존 창호를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공 요약

  •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패널로 채광 확보
  • 창문 형태에 맞춘 곡면 프레임 제작
  • 기존 방범창 철거 없이 덧대는 방식
  • 전월세 세대도 적용 가능한 시공 범위

"반지하 창문은 채광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서 패널을 불투명하게 만들면 오히려 생활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투명한 소재를 쓰는 이유입니다."

박한철 · 한국차수막 대표 시공자
반지하 주택 투명 차수막 전체 모습
설치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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