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출입구는 입주민과 방문객이 하루에도 여러 번 드나드는 곳이라, 차수막을 설치하더라도 평상시 통행에 걸리적거리지 않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나사식 클램프로 프레임 하단 고정 장치만 바닥에 남겨 두고, 차단 패널은 평상시 분리해 보관하다가 폭우가 예상될 때만 조립하는 방식을 주로 적용합니다.
휠체어나 유모차 이동이 잦은 건물은 평상시 패널을 완전히 제거해 문턱 자체를 없앨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 설계합니다.
출입구 안쪽 배수구 위치를 피해 고정 장치를 매립해야, 배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차단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실제 시공을 진행한 현장의 모습입니다.
출입구 통행량과 구조에 맞춰 조립식 또는 매립형 프레임을 선택해 시공합니다.
패널을 분리해 보관하는 조립식 방식을 적용하면, 평상시에는 낮은 고정 장치만 남아 문턱 없이 통행할 수 있습니다.
별도 공구 없이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나사식 클램프 구조로 제작해, 관리인이 직접 조립하고 철거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패널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문턱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배수구 위치를 피해 고정 장치를 매립하는 방식으로 시공해, 배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네, 건물 출입구뿐 아니라 상가나 사무실 출입구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